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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룡 교수, 새로 부활한 ‘천마학술상’ 수상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478
작성일 : 2008-05-19 00:00:00

제 목 : 김재룡 교수, 새로 부활한 ‘천마학술상’ 수상
- 노화 및 노인병학 분야의 탁월한 연구실적으로 노화예방연구에 대한 기틀 마련 -
우리 의과대학 김재룡 교수(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는 5월 19일 개최된 영남대학교 61주년 개교기념식에서 ‘천마학술상’을 수상했다.
자연과학부문 수상자인 김 교수는 ‘노화 및 노인병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실적으로 노화예방연구의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07년 6월에는 노화 및 노인병학 분야의 30개 SCI 잡지 중 상위 2위의 ‘임팩트 팩터’(Impact Factor, 영향력지수)를 지닌《Aging Cell》에 논문을 게재해 국제적으로도 연구업적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05년부터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원 ‘노인성혈관질환연구센터’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중심대학 평가지표 공개 등 대학의 연구경쟁력 강화가 최근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영남대는 31년 만에 ‘천마학술상’을 부활시켰다. 1970년부터 77년까지 시행되다 중단된 바 있는 천마학술상 규정을 전면 개정하고 시행지침도 제정한 영남대는 연구업적이 뛰어난 전임교원을 선정해 올해부터 2년 주기로 ‘천마학술상’을 시상키로 한 것.
이에 따라 영남대는 5년 이상 재직한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최근 4년간의 연구업적을 엄정하게 평가한 뒤, 인문▪사회과학부문과 자연과학부문에서 최대 2명씩을 선발해 천마학술상을 시상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2천만 원의 상금도 수여한다.
특히 영남대는《Nature》,《Science》,《Cell》지에 주저자로 논문을 게재한 교원에게는 천마학술상을 특별 시상키로 했다. 아울러《Nature》나《Science》지에 논문을 게재한 경우에는 최대 2억 원,《Cell》지에 논문을 발표한 경우에는 최대 1억 원의 상금을 수여할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 자료출처 : 영남대학교 홍보협력실 비서홍보팀(☎ 810-1016)
- 노화 및 노인병학 분야의 탁월한 연구실적으로 노화예방연구에 대한 기틀 마련 -
우리 의과대학 김재룡 교수(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는 5월 19일 개최된 영남대학교 61주년 개교기념식에서 ‘천마학술상’을 수상했다.
자연과학부문 수상자인 김 교수는 ‘노화 및 노인병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실적으로 노화예방연구의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07년 6월에는 노화 및 노인병학 분야의 30개 SCI 잡지 중 상위 2위의 ‘임팩트 팩터’(Impact Factor, 영향력지수)를 지닌《Aging Cell》에 논문을 게재해 국제적으로도 연구업적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05년부터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원 ‘노인성혈관질환연구센터’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중심대학 평가지표 공개 등 대학의 연구경쟁력 강화가 최근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영남대는 31년 만에 ‘천마학술상’을 부활시켰다. 1970년부터 77년까지 시행되다 중단된 바 있는 천마학술상 규정을 전면 개정하고 시행지침도 제정한 영남대는 연구업적이 뛰어난 전임교원을 선정해 올해부터 2년 주기로 ‘천마학술상’을 시상키로 한 것.
이에 따라 영남대는 5년 이상 재직한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최근 4년간의 연구업적을 엄정하게 평가한 뒤, 인문▪사회과학부문과 자연과학부문에서 최대 2명씩을 선발해 천마학술상을 시상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2천만 원의 상금도 수여한다.
특히 영남대는《Nature》,《Science》,《Cell》지에 주저자로 논문을 게재한 교원에게는 천마학술상을 특별 시상키로 했다. 아울러《Nature》나《Science》지에 논문을 게재한 경우에는 최대 2억 원,《Cell》지에 논문을 발표한 경우에는 최대 1억 원의 상금을 수여할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 자료출처 : 영남대학교 홍보협력실 비서홍보팀(☎ 810-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