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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복수 교수,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돼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6735
작성일 : 2008-02-04 00:00:00

강복수 교수, 한국 ‘의학계의 별’로 새롭게 탄생
- 영남의대 강복수 교수,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돼 -
강복수 교수(예방의학교실)는 2008년 1월 30일(수)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의과학연구원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기총회에서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강 교수는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장, 대한예방의학회장을 지냈고, 우리나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11회 인당의학교육대상’을 받은 바 있다.
이로서 영남의대에 재직 중이면서 한림원 정회원이 된 분으로는 김정희 교수(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송선옥 교수(마취통증의학교실)에 이어 세 번 째다.
대한민국 의학한림원은 석학들의 부문별 전문성을 활용해 미래의학에 대한 방향 제시와 한국 의학 수준 향상 및 선진화를 유도하고, 독립성, 자율성 및 고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 의료정책에 대한 자문역할 및 평가업무를 수행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4년 조직됐다.
한림원 정회원은 의학 및 의학 관련 분야 학술연구 경력이 20년 이상인 자이면서 동 분야의 학술적 발전에 현저한 업적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해당 분야 학회의 추천, 평의회 심사, 총회 선출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된다. 심사항목은 SCI 등재 전문 학술지 게재논문(책임•공동저자, 영향력 지표, 인용횟수)과 비 SCI 등재 전문 학술지 게재논문(책임•공동저자), 전문 학술저서 및 편서•역서, 학술지 편집활동 등이며, 순수하게 학술적 업적만을 평가해 해당 분야 최고 석학자로 인정한다는 의미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림원 정회원 임기는 5년이며, 만 70세가 되는 연도 말까지 연임할 수 있다. 의학한림원에는 현재 291명의 정회원(원로회원 24명, 정회원 26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소수의 정회원을 선발하고 있다.
▇ 문 의 :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620-4370)
- 영남의대 강복수 교수,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돼 -
강복수 교수(예방의학교실)는 2008년 1월 30일(수)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의과학연구원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기총회에서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강 교수는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장, 대한예방의학회장을 지냈고, 우리나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11회 인당의학교육대상’을 받은 바 있다.
이로서 영남의대에 재직 중이면서 한림원 정회원이 된 분으로는 김정희 교수(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송선옥 교수(마취통증의학교실)에 이어 세 번 째다.
대한민국 의학한림원은 석학들의 부문별 전문성을 활용해 미래의학에 대한 방향 제시와 한국 의학 수준 향상 및 선진화를 유도하고, 독립성, 자율성 및 고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 의료정책에 대한 자문역할 및 평가업무를 수행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4년 조직됐다.
한림원 정회원은 의학 및 의학 관련 분야 학술연구 경력이 20년 이상인 자이면서 동 분야의 학술적 발전에 현저한 업적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해당 분야 학회의 추천, 평의회 심사, 총회 선출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된다. 심사항목은 SCI 등재 전문 학술지 게재논문(책임•공동저자, 영향력 지표, 인용횟수)과 비 SCI 등재 전문 학술지 게재논문(책임•공동저자), 전문 학술저서 및 편서•역서, 학술지 편집활동 등이며, 순수하게 학술적 업적만을 평가해 해당 분야 최고 석학자로 인정한다는 의미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림원 정회원 임기는 5년이며, 만 70세가 되는 연도 말까지 연임할 수 있다. 의학한림원에는 현재 291명의 정회원(원로회원 24명, 정회원 26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소수의 정회원을 선발하고 있다.
▇ 문 의 :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620-4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