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철 의료원장, ‘마르퀴스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075 

작성일 : 2008-09-12 17: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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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철 의료원장, ‘마르퀴스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 - 1220922427 이미지

제 목 : 심민철 의료원장, ‘마르퀴스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

- 특히 직장암에서 항문보존술식과 무통성 치핵절제술에 대한 연구 성과 인정 받아-

심민철 영남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외과 교수)은 오는 11월,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가 발행하는 인명사전 2009년판에 등재된다.

심 원장은 대장항문 관련 논문 저술 및 학회발표 등을 통한 활발한 연구업적과 더불어 특히 직장암에서 항문보존술식과 무통성 치핵절제술에 대한 연구성과를 인정 받아 왔다.

또한 지금까지 국제학술지 5편, 국내학술지 74편, 국내 및 국제학술대회 약 92편 가량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편저로는 대장암 분야에 직장암의 외과적 치료와 술전 방사선 및 화학약물 치료 등이 있고, 대장항문학 분야에는 치핵, 치열, 항문직장의 협착 등이 있다.

아울러 그는 현재 대한대장항문학회 자문위원, 삼남외과학회 회장을 역임 중이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1899년부터 매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거둔 분들의 이력을 소개하는 인명사전을 발행하고 있다. 국제인명센터(IBC)와 미국인명정보기관(ABI)에서 발행하는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 문 의 : 외과 연구실(☎ 620-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