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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익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031
작성일 : 2008-09-01 19:19:31

제 목 : 장병익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
- 소화기암과 염증성 장 질환에 대한 연구성과 인정 받아 -
우리 병원 장병익 교수(소화기내과)는 오는 11월,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가 발행하는 인명사전 2009년판에 등재된다.
장 교수는 소화기 관련 논문저술 및 학회에서의 발표 등 활발한 연구업적과 더불어 특히 소화기암과 희귀난치성 질환 중 하나인 염증성 장 질환에 대한 연구성과를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동물을 이용한 염증성 장 질환 분야 줄기세포 치료를 연구 중에 있다.
2007년 이후 지금까지 국제학술지에 12편 이상 논문을 게재한 바 있는 장 교수는 국내학술지에는 약 20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국제 및 국내학술대회에서는 약 60편 가량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후’는 1899년부터 매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이룬 분들의 업적 내용과 이력을 소개하는 인명사전을 발행해오고 있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국제인명센터(IBC)와 미국인명정보기관(ABI)에서 편찬하는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 문 의 : 내과 연구실(☎ 620-3830)
- 소화기암과 염증성 장 질환에 대한 연구성과 인정 받아 -
우리 병원 장병익 교수(소화기내과)는 오는 11월,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가 발행하는 인명사전 2009년판에 등재된다.
장 교수는 소화기 관련 논문저술 및 학회에서의 발표 등 활발한 연구업적과 더불어 특히 소화기암과 희귀난치성 질환 중 하나인 염증성 장 질환에 대한 연구성과를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동물을 이용한 염증성 장 질환 분야 줄기세포 치료를 연구 중에 있다.
2007년 이후 지금까지 국제학술지에 12편 이상 논문을 게재한 바 있는 장 교수는 국내학술지에는 약 20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국제 및 국내학술대회에서는 약 60편 가량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후’는 1899년부터 매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이룬 분들의 업적 내용과 이력을 소개하는 인명사전을 발행해오고 있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국제인명센터(IBC)와 미국인명정보기관(ABI)에서 편찬하는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 문 의 : 내과 연구실(☎ 620-3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