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영남대병원, 2025년 환자안전 환류정보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작성자 : 혁신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420 

작성일 : 2025-11-13 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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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병원,  2025년 환자안전 환류정보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영남대병원,

2025년 환자안전 환류정보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의약품 안전관리 개선활동으로 환자안전문화 확산 선도



영남대병원(병원장 이준)은 지난 1030일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에서 주최한‘2025년 환자안전 환류정보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앙환자안전센터는 환자안전사고 정보를 수집·분석해 유사한 환자안전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자 환자안전 주의경보 및 정보제공지 등 다양한 환류정보를 의료기관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환류정보를 활용한 의료기관의 개선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를 위해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717일부터 829일까지 총 65개 병원에서 총 83개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이중 7개 병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남대병원은 이번 공모전에서 의약품 주입펌프 연결 수액의 급속 주입 발생주의경보를 활용하여 투여주의 의약품 스티커 제작 수액 속도 조절 금지 팻말 제작 고농도 전해질(KCL) 전용 주사기 입고 등 다양한 개선활동 사례를 보고하여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남대병원 의료질향상실은 지난 2023년에도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환자의 자살·자해주의경보를 활용하여 같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영남대병원은 환자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여기며 환자안전을 선도하는 병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준 병원장은 환자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병원을 만드는 데는 교직원들이 사소한 부분부터 신경 쓰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쁜데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을 버리고 나부터 실천하는 것이 안전한 병원 만들기의 초석이다. 앞으로도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중앙환자안전센터에서 발령한 환자안전 환류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개선활동 및 환자안전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