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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욕창환자 지원사업 ‘다시,봄’, 따뜻한 나눔으로 1주년 맞아
작성자 : 혁신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475
작성일 : 2025-11-12 14:26:06

취약계층 욕창환자 지원사업 ‘다시,봄’,
따뜻한 나눔으로 1주년 맞아
▸취약계층 욕창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강화
영남대병원(병원장 이준)은 취약계층 욕창환자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사회공헌 사업 ‘다시,봄’이 올해로 1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다시,봄’ 사업은 심리사회적·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욕창 치료를 받기 힘든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었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1년간 시범 운영 후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5년 10월 1일부터 정식 사업으로 전환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성형외과 창상관리팀에서 의뢰된 욕창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 및 간병비 지원은 물론, 욕창 예방 및 관리 물품(에어매트리스 등)을 제공하며 환자의 회복을 돕고 있으며, 특히,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어 병원의 나눔 문화 실천을 대표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로는 ▲지원 인원 180명 ▲총 지원금액 4,303,000원으로,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통해 대상 환자들의 치료 지속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에, 영남대병원 성형외과 창상관리팀 간호사는 “욕창으로 고통받는 환자분들의 일상에 다시 따뜻한 봄이 찾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진행해왔다”며, “이번 1년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며,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 모두가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대병원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욕창 환자의 치료 부담을 줄이고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해 더 많은 환자들이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