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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말 - 배지현(외과)

작성자 : 홍보협력팀  

조회 : 361 

작성일 : 2018-01-02 16:00:02 

 새해 인사말

 

배지현(외과) 

 

2017년 새벽을 알리던 정유년 어스름을 깨고 2018년 무술년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무술년의 무()는 흙을 상징하기에 흙색인 노란색 즉, 황금색이 됩니다. 흙색은 황색인데 사람들은 금색으로 부르나 봅니다. 그래서 황금 개띠가 되는 것인데 왠지 부자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개는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입니다. 용맹스럽고 충성심도 강하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면 사랑과 즐거움으로 행복감마저 안겨줍니다.

의로운 황금 개띠인 만큼 활동성이 뛰어난 개처럼 탁월한 활력으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어 경제가 살아나 1988년 무진년 서울 올림픽 축제 같은 한해를 살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 무술년 떠오르는 해를 가슴에 안고 벅차게 출발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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