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인사말

영남대학교병원장

안녕하십니까?

저희 영남대학교병원은 1979년 의과대학 개교를 시작으로 1983년 부속병원을 개원하여 39년이란 시간동안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며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왔습니다.
최근에는 의대교수 1인당 SCI급 논문실적이 서울대의대, 연세의대, 성균관의대 다음으로 대한민국 4위에 올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의료'를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 결과는 '연구능력이 곧 진료실력'으로 이어지는 의료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이른바 서울의 대형병원인 '빅5'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의료의 질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저희 병원의 강점인 ‘한 명의 환자를 위해 여러명의 교수들이 함께 진료하는 협진체계’는 인공지능보다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래 및 병동리노베이션 공사를 완공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러분을 뵙고 있습니다. 특히 영남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 선정 대구권역응급의료센터를 심뇌혈관질환센터(심뇌혈관조영실, 심장 및 뇌졸중 중환자실, 심장재활치료실 등)와 함께 신증축하여 2019년부터 대구·경북권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응급의료 선도 대학병원」으로 발돋움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저희 영남대학교병원 교직원은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보다 만족한 의료서비스로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리며, 고객 여러분의 건강한 웃음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남대학교병원장 윤성수